'라디오스타'에서 타블로가 딸 하루와 '타진요'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타블로는 "투컷이 살면서 처음으로 좋은 일을 했는데 바로 뉴스에 나오는 걸 보고 '얘는 꼭 연예인을 해야하는 사람이구나'라는 걸 느꼈다"고 말하기도.
또 타블로는 '타진요'도 언급하면서 "그 사건으로 팀이 무너질 뻔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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