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시게루 내각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을 띤 일본 참의원(상원) 선거 운동이 3일 시작된다.
선거 대상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쳐 현직 자민당과 공명당 의원은 각각 52명, 14명이다.
자민당이 이번 선거에서 연립 여당 공명당과 함께 과반 의석수를 유지하지 못하면 이시바 총리는 퇴진 위기에 몰릴 공산이 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