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경기 무패' 전북 포옛 감독 "위닝 멘털리티를 보여준 승리…시즌 초반과 목표 달라졌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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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경기 무패' 전북 포옛 감독 "위닝 멘털리티를 보여준 승리…시즌 초반과 목표 달라졌다" [현장인터뷰]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 원정 경기에서 후반전 막바지 터진 송민규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 승리를 거두며 대회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지난 5월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트리며 전북에 승리를 안겼던 송민규가 이번에도 주인공이 됐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포옛 감독은 "정말 어려운 경기였다"며 "전반전에는 전술적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후반전에는 선수들이 지친 모습을 봤다.날씨가 더워서 선수들이 지친 것 같다.이런 환경에서 경기를 하면 실수가 생기기 마련이다.후반전 10~12분 정도 수비적으로 어려웠지만, 김정훈 선수가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70분이 지나면서 양팀의 밀고 당기기가 이어졌다.그런 상황에서 송민규 선수가 다시 한번 서울을 상대로 골을 넣으면서 이길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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