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촬영지' 오이도 보일링 씨푸드·영종도 낙지 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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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촬영지' 오이도 보일링 씨푸드·영종도 낙지 전골

2일 오후 8시 tvN STORY에서 방송되는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박세리, 이영자 MC와 '맛친구' 양세형, 정지선, 이동국이 함께 서해 도도도(월미도·오이도·영종도)를 찾아 '세리표 매운 맛 투어'를 떠난다.

자선 골프대회에서 만난 박세리와 이동국은 '아직은 친해지는 중'이라는 소개가 무색하게 서로 편안하게 티격태격하며 운동선수 특유의 '체육인 케미'를 자랑한다.

MC 박세리가 야심 차게 준비한 '화끈! 매운 맛 투어'의 첫 코스는 오이도의 빨간 맛, 미국식 매운맛인 보일링 씨푸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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