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조성환 감독대행은 공수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낸 박준순 등 수훈 선수들을 향해 엄지를 세웠다.
이날 승리로 9위 두산(32승 3무 46패)은 전날 삼성에게 당한 1-4 패배를 설욕했다.
경기 후 조성환 감독대행은 "팽팽한 흐름 속에서 4회 주장 양의지가 득점권에 위치하자 막내 박준순이 귀중한 결승 타점을 올렸다.박준순은 5회에도 결정적인 수비로 팀을 구했다.경기를 치를수록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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