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소월은 천명훈에게 "낚시를 별로 안 좋아한다.갑자기 데려가면 진짜 화낼 수 있다"라고 못을 박았고, 천명훈은 "낚시는 안 한다.앞으로도 안 할 거다.혼자서도 안할거다.집에 있는 장비도 팔 거다.진심이다"라고 선언했다.
이어 동갑 친구인 이정진에게도 동일한 질문이 들어왔고, 이정진은 "그분이랑 시작이 안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심진화는 이정진에게 "밤에 클럽을 자주 간다던가"라고 예시를 들자, 이정진은 "아예 시작이 안 되겠죠"라고 단호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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