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컵 기자회견] 리그 선두+4강 진출...포옛 감독 "시즌 전과 목표 달라져...위닝 멘털리티 확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코리아컵 기자회견] 리그 선두+4강 진출...포옛 감독 "시즌 전과 목표 달라져...위닝 멘털리티 확실"

후반 41분 송민규 골이 터지면서 전북은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위닝 멘털리티'에 대해 "과정이 결국 중요하다.경기를 통해서 이기면서 선수들도 믿음이 생겼다.믿음이 쌓이면 같이 하고자 하는 신뢰가 생긴다.선수단끼리, 스태프끼리, 팬들과 사이에서도 믿음이 생긴다.그래서 이제는 경기 전 라커룸에 들어가면 이기려는 열망만 가득하다.시간이 걸렸지만 생각보다 빠른 시간 안에 정상화가 됐다"고 말했다.

포옛 감독은 "서울이 맨마킹 수비를 잘했다.이승우 같은 특성을 가진 선수가 키가 될 것이라 기대됐다.선수를 끌어당기는 역할을 기대했다.아직 선수에게 동의를 구하지 못했기에 오늘 데이터를 말할 수 없지만 데이터가 굉장히 잘 나왔다.고강도 달리기에 있어서 볼 리커버리가 매우 좋았다.후반 수비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교체를 했다.선발 나선 선수들이 못해서 뺀 게 아니라 퀄리티 좋은 선수들이 많아 변화를 준 것이다"고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