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2일 오후 6시 12분께 경기 구리시 교문동 한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7시 20분께 수요예배가 예정돼 당시 교회에 신도 100여 명이 모여 있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장비 28대와 인력 70명을 동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반기문 "트럼프, 북핵 협상서 한국 패싱할까 걱정"[ESF2026]
초등 교실 침입한 고교생이 한 짓…"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
이언주 “정청래 ‘정권은 짧다’ 발언, 역린 건드려…배제할 후보 명확”
NS홈쇼핑, '팔도장터'로 농가와 상생…신비복숭아 6.7톤 판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