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2일 오후 6시 12분께 경기 구리시 교문동 한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7시 20분께 수요예배가 예정돼 당시 교회에 신도 100여 명이 모여 있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장비 28대와 인력 70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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