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약속한 무기 지원을 중단한 데 대해 우크라이나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AF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외무부는 이날 존 깅컬 주우크라이나 미국 대사관 공관차석을 초치했다면서 "우크라이나 측은 우크라이나 방위 능력 지원을 어떻게든 지연하는 것은 침략자가 전쟁을 계속하도록 권장하는 꼴임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도 성명을 내 "우크라이나는 승인된 방위 지원 선적 일정의 중단이나 수정에 대한 어떤 공식 통지도 받지 못했다"며 "상세한 내용의 추가 확인을 위해 미국 측과 전화 통화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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