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는 전자융합공학과 심준섭 교수 연구팀이 고용량과 장수명 특성을 동시에 갖춘 리튬 이온 배터리 음극 소재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그래핀 음극은 300회 충·방전 후에도 635mAh/g의 용량을 유지했다.
심 교수는 "그래핀은 고속 충전이 가능하면서도 수명이 긴 배터리 개발에 핵심적인 소재"라며 "이번에 개발한 3차원 구조의 그래핀 음극은 기존 문제를 해결하며 실사용 환경에서도 높은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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