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심준섭 교수, 고용량·장수명 리튬 이온 배터리 소재 개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광운대 심준섭 교수, 고용량·장수명 리튬 이온 배터리 소재 개발

광운대는 전자융합공학과 심준섭 교수 연구팀이 고용량과 장수명 특성을 동시에 갖춘 리튬 이온 배터리 음극 소재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그래핀 음극은 300회 충·방전 후에도 635mAh/g의 용량을 유지했다.

심 교수는 "그래핀은 고속 충전이 가능하면서도 수명이 긴 배터리 개발에 핵심적인 소재"라며 "이번에 개발한 3차원 구조의 그래핀 음극은 기존 문제를 해결하며 실사용 환경에서도 높은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