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감독의 바람 "전북 19경기 무패? 한 풀 꺾일 때 됐어…오늘이 그 날이길"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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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감독의 바람 "전북 19경기 무패? 한 풀 꺾일 때 됐어…오늘이 그 날이길" [현장인터뷰]

김 감독은 "결승전에서 전북이랑 만나기를 바랐는데, 이렇게 8강전에서 만났다"며 "넘어야 할 산이라고 생각한다.전북이 지금 19경기 무패라고 하는데, 오랫동안 잘나갈 수는 없는 법이다.한풀 꺾일 때도 됐다.오늘이 그날이길 기대한다"고 웃었다.

그는 "K리그에서 외국인 선수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크다.찬스가 왔을 때 골을 넣어줄 수 있는, 또 상대가 밀집해 있을 때 파고드는 개인 능력은 외국인 선수들이 더 낫다고 판단된다"며 "우리가 외국인 선수들을 활용했는데 그동안 골이 안 터졌다.지난 경기에서 모두 골을 넣어서 자신감이 올라오게 되면 득점이 더 나오지 않을까 기대한다.야잔의 헤더까지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했다.

김 감독은 "지금 계속 그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지난 경기에서도 빼주려고 고민하다가 다른 쪽으로 교체가 되다 보니 계속 뛰었다"며 "경기 중에도 소통했다.지금 경기가 끝나고 48시간 동안은 회복이 필요한데, 몇 명 선수들은 상황에 따라 하루 더 쉴 도 있다.큰 문제는 안 될 거라고 생각한다.선수가 피곤하고 문제가 있어 보이면 나는 언제나 쉬게 해주는 스타일이다.이번 경기가 끝나면 3주 정도 시간이 있어서 관리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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