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경기에서 36골을 터트린 전북이 이번 시즌 리그에서 골을 넣지 못한 경기가 없다는 점에서 전북의 최근 화력이 상당히 뜨겁다는 걸 알 수 있다.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포옛 감독은 선발 명단을 두고 "오늘 경기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상대를 분석하니 티아고 선수가 선발 출전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티아고를 선발로 내보냈다.
서울에 대한 평가를 요청하자 포옛 감독은 "지난 한 달 동안 리그에서 수비적으로 가장 탄탄했던 팀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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