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조선시대 화재 진압 등 소방활동을 인공지능(AI) 기술로 재현한 영상을 제작해 2일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조선 후기 한양 도심의 화재 예방과 진압을 담당했던 관서인 '금화도감'과 화재 발생 시 현장에 출동해 진압 활동을 펼쳤던 '멸화군'의 활약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도 소방본부는 소방의 과거와 현재를 잇기 위해 AI 기술을 접목해 해당 영상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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