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퍼즐 조각을 맞춘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다음 행선지는 어디가 될까.
손흥민(토트넘).
사진=AFPBB NEWS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1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에게 주어진 과제를 언급하며 손흥민과 동행 여부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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