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의 연구 결과, 남성은 여성보다 정신 건강 문제로 도움을 요청할 가능성이 낮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호주 국립 청소년 정신건강 연구센터 오리젠(Orygen)의 이사 겸 정신과 전문의 패트릭 맥고리 교수는 "지난 15~20년 동안 남녀 청소년 모두 정신 건강 질환의 유병률이 급증했지만, 젊은 남성은 도움을 구하는 사례가 훨씬 적다"고 설명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남성정신건강 플랫폼 헤즈업가이즈(HeadsUpGuys)의 이사인 존 오그로드니추크 박사는 여전히 많은 소년들이 도움을 구하는 것을 실패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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