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지역 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파견한 2025년 동유럽 경제교류단이 7박9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7월 1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척단은 양산시와 양산상공회의소 공동 주관으로 관내 중소기업 14개사로 구성되어, 체코(프라하), 오스트리아(빈), 슬로바키아 등 동유럽을 3개국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현지 유관기관, 주요 생산거점, 기업지원 기관들과의 교류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현지 한인 경제단체 및 한국기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한 공식 만찬을 열고, ‘2026 양산방문의 해’를 알리며 양산시의 산업·문화자원을 소개하는 홍보활동도 병행했으며, 기업과 관광이 공존하는 경쟁력 있는 도시로서의 양산시의 위상을 강조하고, 향후 유럽 내 기관 및 기업들과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 의지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