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수출 날개가 다시 한번 꺾였다.
지난달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이 전달보다 증가한 것과 달리 화장품은 2개월 연속 감소했다.
지난해 미국 시장에선 프랑스 화장품을 제치고 K-뷰티가 수입 1위 자리를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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