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지역화폐 카드인 '대전사랑카드' 캐시백 지급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대전시는 대전사랑카드(기존 온통대전)를 월 구매 한도 50만원 내 7% 캐시백 지급 정책으로 7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 2022년 이장우 시장 취임 이후 지역화폐 혜택과 발행 규모를 줄여왔으나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새 정부 정책에 따라 대전사랑카드 사업 확대 계획을 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금강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