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기업 LF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은 지난달 16~23일 진행한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 ‘서머슈퍼세일’에 약 51만명이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18일 오전 10시에 진행된 ‘4시간 초특가 프로모션’으로 약 3억5000만원의 거래액을 기록했으며 당일 입점 브랜드의 거래액은 전일 대비 2배로 뛰었다.
매일 오전 10시 24개 여름 상품을 하루 동안 특가로 선보인 ‘원데이 특가’의 구매 고객 수는 전주 대비 1.7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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