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애니맥스)가 일본 콘텐츠 전문 번역 인재를 양성하는 일본 콘텐츠 전문 번역 아카데미(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콘텐츠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더빙과 자막 번역의 방식 차이 뿐 아니라, 장르별 특성을 정확히 반영할 수 있는 번역가는 지브리 애니메이션과 '귀멸의 칼날', '원피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을 맡았던 이선희 작가 등 일부에 불과하다.
특히 심화과정을 수료한 우수 수강생에게는 실제 애니맥스, 애니플러스, 라프텔에서 방영될 콘텐츠의 번역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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