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이 있는 여성은 건강한 여성에 비해 질내 마이크로바이옴(유익균)이 현저히 줄고 변화돼 치료 관리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질내 미생물 상태를 분석한 결과 폐경 여부, 칸디다 감염 유무, 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 2(SGLT2) 억제제 복용 여부에 따라 당뇨병 여성은 건강한 여성에 비해 질내 유익균 비율이 현저히 낮고, 반대로 유해균은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다.
당뇨병 여성은 건강한 여성에 비해 질내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Lactobacillus) 비율이 현저히 낮았고, 유해균 및 혐기성 세균이 상대적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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