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경회루 옆, 평소엔 볼 수 없었던 초록색 조형물이 놓여있다.
2~7일 열리는 전시 ‘경복궁 생각’ 중 ‘경회루 동심원’ 조형물.
(사진=국가유산진흥원) ‘보는 곳’이었던 경복궁이 ‘생각하는 유산’으로 새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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