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호 국정기획위원회 경제1분과장은 2일 "'인공지능(AI) 3강 도약'이라는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자동차 3위 기업인 현대차그룹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대차그룹 남양연구소는 자율주행, 로봇, 수소·에너지 분야 등 우리나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R&D 핵심거점이다.
그러면서 "이번 국정과제에 기업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우리 기업이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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