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일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헌 옷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성애 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우리가 함께하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동참하신 부녀회원 여러분과 적극 협조하신 팽성읍 직원분들, 팽성읍대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앞으로도 3R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신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협조해 주신 팽성읍대, 그리고 읍사무소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의미 있는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확산되길 바라며, 팽성읍에서도 부녀회의 따뜻한 나눔과 실천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