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인기 캐릭터 '뽀로로'로 잘 알려진 글로벌 콘텐츠 기업 오콘과 아동안전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소재 BGF리테일 사옥에서 아동 안전 협력 네트워크인 '아이CU 얼라이언스' 협약을 체결했다.
아이CU 얼라이언스는 아동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는 개방형 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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