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재계에 따르면 GS그룹은 전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제3회 GS 생성형AI 커넥트 데이'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GS그룹의 독자적인 AX 플랫폼 '미소(MISO)'를 개발한 김진아 상무와 허영수 프로젝트 리더를 비롯해 클레어 백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프로젝트 총괄, 브레인크루 이경록 대표 등 기업 AX와 AI 에이전트 기술을 선도하는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했다.
GS그룹은 기업 간 AI 기술 협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참석 대상을 그룹 계열사 임직원에서 외부 기업과 학계 관계자까지로 확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