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투쟁' 김성태 "나경원, 소꿉놀이 당장 걷어치우고 삭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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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투쟁' 김성태 "나경원, 소꿉놀이 당장 걷어치우고 삭발해야"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역임한 김성태 전 의원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 등을 요구하며 국회에서 숙식 농성 중인 나경원 의원을 향해 "이런 소꿉놀이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쓴소리했다.

김 후보자가 농성 중인 나 의원을 찾아가 안부를 물었던 것에 대해서도 "그런 조롱을 하러 간 김민석도 문제"라며 "국민들 지켜보는 앞에서 뭐 하는 거냐"고 비판했다.

한편 김 전 의원은 지난 2018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시절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에 대한 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9일간 노숙·단식농성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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