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부의 대표 오름인 새별오름이 정비 공사로 탐방로 일부가 훼손된 것으로 확인됐다.
탐방로 야자 매트 일부는 닳은 채 정돈되지 않은 모습이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6월 한달간 탐방로 방문객 안전 문제로 난관 설치 작업이 이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마른 장마·폭염에... 제주, 농작물 가뭄 대책 TF 가동
올해 추석에는 '탐나는전 20% 캐시백' 어렵다
'밤낮 없는 폭염' 제주지방 숨이 턱턱 막힌다
제주 현직 남자 경찰관, 여자 화장실 들어가 적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