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체첸 공화국 특수부대에 한국 국적자가 포함돼 있다는 현지 군사령관의 주장이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러시아 국영 매체 리아노보스티(RIA Novosti)는 체첸 공화국 소속 아흐마트 특수부대의 압티 알라우디노프 사령관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해당 부대에 한국인도 소속돼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아흐마트 부대는 체첸 공화국 대통령 람잔 카디로프의 지원 아래 운영되는 친푸틴 성향의 특수부대로,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루한스크 전선에서의 잔혹한 전투 방식으로 악명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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