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시민들이 심리지원 및 건강증진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을 연계하고 바우처(이용권)를 지급하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이용자를 오는 8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은 서비스별 구비서류를 갖춰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용자로 선정되면 등록된 제공기관과 연계해 오는 8월부터 1년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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