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후에시 새마을지도자, 경주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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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후에시 새마을지도자, 경주시 방문

베트남 후에시 새마을지도자들이 6월 30일 경주시를 방문했다.

/경주시 제공 경주시는 베트남 후에시 흥롱마을 새마을지도자들이 지난 6월 30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경주를 방문해, 새마을 세계화사업 사후관리 협력과 선진 농업 현장 견학을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2021년 8월 베트남 후에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새마을재단과 함께 5개년 세계화사업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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