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폐수 논란'에... "방류 이상 無" vs "선택적 선동 화나"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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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폐수 논란'에... "방류 이상 無" vs "선택적 선동 화나" 갑론을박

이날 입질의 추억은 "최근 북한 방사능 핵 폐수 관련, 서해 수산물을 먹어도 안전한지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현재까진 아무 이상 없다"고 답했다.

그는 "참고로 5년 전, 똑같은 문제가 호들갑만 떨다 쑥 들어간 건 알고 계시냐? 어떤 의도인진 모르지만, 잊을만 하면 북한, 중국, 일본 돌아가며 이러는데..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다룬 내용 공유한다"며 "북한 핵 폐수로 인해 일 년 전부터 서해가 오염됐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현재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있는 해양 방사능 검사에 이상 소견이 나와야 한다.

실제로 중국이 서해 쪽에 원전 미친듯이 지은 건 팩트니까", "문제는 선택적 선동이지", "일본이 오염수 처리 인증까지 싹 받은 거 버릴 때는 난리를 치고 그냥 버려버리는 북한한테는 아무 소리도 못하는 이중성에 욕하는 거지", "일본때와 같이 다양한 데이터를 보여줬으면 하네요", "방사능보다 중금속이 문제일 정도의 방류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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