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민선 8기 김보라 안성시장이 취임 3주년을 맞아 산업, 문화, 교통, 복지 등 성과에 힘입어 남은 1년 동안 지속 가능한 도시 도약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문화·관광 및 도시 브랜드 업그레이드 시는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며 도시브랜드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전 시민 무상교통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어르신, 저소득층 지원에 이어 아동, 청소년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했고, 농촌지역 등을 대상으로 수요응답형 버스와 행복택시도 운행하며 안성맞춤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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