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의료 동행… 순천향대 부천병원, 영화제의 든든한 파수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3년째 의료 동행… 순천향대 부천병원, 영화제의 든든한 파수꾼”

부천시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인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이 올해로 13년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든든한 의료 파트너 역할을 이어간다.

순천향대 부천병원(병원장 문종호)은 오는 7월 3일부터 13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열리는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 의료 지원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문종호 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13년째 영화제의 공식 의료 파트너로서 부천 시민과 관객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라며 “올해도 영화제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