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윤 네이버 노조(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 지회) 지회장은 2일 경기도 성남 네이버1784에서 진행한 '최 전 COO 복귀 반대 3차 집회'에서 "변대규 이사(전 이사회 의장)가 (최 전 COO를) 채용한 것에 대한 책임을 묻는 안건으로 (국민연금) 임시 주총을 열어 의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 지회장은 최 전 COO가 이사회를 포함한 회사 경영진으로부터 특혜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이사회가 최 전 COO 복귀 전 회사가 비공식 설명회를 마련했다는 사실을 노조에 제보한 직원을 찾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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