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성도일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이번 열병식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 전망했다.
성도일보는 트럼프 대통령 불참 가능성에 대해 "미·중 관계가 2015년보다 훨씬 악화됐다"며 "열병식이 항일전쟁 승리라는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어 미국이 동맹국 일본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성도일보는 "중국 열병식에 참석하는 국가는 대부분 비서방 진영"이라며 "이들은 중국을 지지하고 중국군의 군사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참석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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