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음은 2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해 송하윤에게 제기된 20여 년 전 학폭 논란에 관해 송하윤은 (의혹 제기) 당시부터 해당 논란이 사실이 아님을 밝힌 바 있다.그러나 없었던 일을 입증하는 것은 너무도 어려운 일이었고, 그만큼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못했다”라며 “그간 송하윤은 최초 유포자인 오모 씨 주장이 허위임을 입증하기 위한 증거 수집에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다수 증거를 자체 수집하게 됐다.송하윤은 이를 바탕으로 오모 씨에 대한 형사고소를 제기한 상태”라고 전했다.
법무법인 지음은 “송하윤은 그동안 믿고 응원해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고개 숙여 깊이 사과하는 마음이다.현재 기존 소속사와의 계약기간도 만료되어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대중 앞에 서고자 준비하고 있다.더욱 겸손한 자세와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송하윤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저희 법무법인은 배우를 대리하여, 최근 배우가 취한 조치 및 그 수사 상황을 말씀드리는 한편 해당 논란에 대한 배우의 공식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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