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대통령 협치 외치고 與는 일방 폭주…'양두구육' 이중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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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대통령 협치 외치고 與는 일방 폭주…'양두구육' 이중플레이"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일 여당의 국회 상임위원장 독식, 법안 강행 처리 등을 비판하면서 "대통령은 입으로는 협치를 외치고 있지만 여당은 일방 폭주하는 양두구육의 기만적 이중플레이"라고 밝혔다.

그는 "집권여당은 야당에 전면전 선포하고 의회 폭주에 시동을 걸었다"며 "핵심 상임위원장의 일방적 독식에 이어 추경안 졸속 처리, 노란봉투법과 양곡관리법을 비롯한 40여개 쟁점 법안과 방송 장악을 위한 방송 3법, 검찰 해체 법안 등 국가의 기본적인 체계를 흔들 수 있는 위험한 입법안 강행 처리를 예고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가 경제에 해악을 끼치고 국론 분열을 초래하는 악법은 총력을 다해 저지하겠다"며 "관용과 절제를 잃어버린 권력의 끝은 파탄뿐이라는 것을 집권여당도 명심하기 바란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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