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을 운영하면서 아동·연예인 등이 포함된 다수의 성착취물을 제작해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30대가 2심에서도 형이 유지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광주고법 제주 형사1부(부장판사 송오섭)는 2일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제작 등)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을 열고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다.
1심 형량이자 법정최저형인 징역 2년 6개월이 인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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