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업 임박' 김하성, 5G 만에 멀티히트… 역전승 이끈 결승 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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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업 임박' 김하성, 5G 만에 멀티히트… 역전승 이끈 결승 타점

메이저리그(ML) 콜업을 앞둔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재활 경기에서 맹타를 휘둘렀다.

김하성은 지난달 25일 맴피스 레드버즈(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 이후 5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마크 톱킨스 탬파베이 타임스 기자는 지난달 30일 "이날 트리플A 경기는 김하성의 마지막 재활 경기가 될 수도 있다"고 전했지만 김하성은 아직 빅리그 콜업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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