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지금] 역사와 화합 의미 되새긴 '캐나다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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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역사와 화합 의미 되새긴 '캐나다 데이'

끝없이 펼쳐진 대자연 로키산맥을 품은 나라 캐나다에서 2025년 '캐나다 데이'(CANADA DAY)를 맞아 수도 오타와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대규모 축제가 열렸다.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각) 캐나다 오타와 내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진행된 '캐나다 데이'에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를 비롯한 시민과 방문객 등 수 천명의 인파가 참석해 전통공연과 퍼레이드, 콘서트를 즐기며 국가의 정체성과 다양성을 되새겼다.

앞서 캐나다 정부는 올해를 '포용과 다양성의 해'로 지정하고 각 지역 커뮤니티 행사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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