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가 러시아의 안보 위협과 병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양성 징병제를 전격 도입했다.
그동안 덴마크는 남녀 모두 자원 입대자를 우선 모집한 후, 모자라는 병력은 남성 대상 추첨으로 충원해왔다.
덴마크 국방부 징병 책임자인 케네스 스트롬 대령은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조치는) 현재 덴마크의 안보 상황을 반영한 것"이라며 "징집병을 늘림으로써 작전에 필요한 기술과 전투 역량을 증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