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엔터업계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는 자체 아티스트 IP 발굴 및 육성과 함께, 다양한 산업군과의 연계를 통한 비즈니스 확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보아나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에스파, NCT 등 기라성 같은 K팝 대표주자들을 보유한 SM엔터가 지금의 멀티 IP 비즈니스 협업을 어느 정도로 유지하고 확대할지, 또한 이것이 업계 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SM의 최근 협업은 IP의 콘셉트와 강점을 잘 살린 협업으로 세대, 지역, 업계 등을 아우르며 특별하고 새로운 문화를 생성하고 경험하게 해준다.이후에도 다양한 비즈니스 협업들로 전방위적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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