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박스쿨 청문회 증인이 손자 생일잔치 때문에 미국에 가야 한다며 불출석 사유서를 내 논란이 되고 있다.
김 의원은 "국가교육위원회 비상임위원이고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이라는 대한민국 교육의 중차대한 공무를 수행할 분이 전 국민의 공분을 산 리박스쿨 청문회를 손자 생일잔치에 참석하겠다는 이유로 미국에서 무려 3주간 머물겠다라고 소명자료를 보낸 것은 본인이 맡고 있는 중책에 대한 책임의 방기"라고 말했다.
한편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역시 청문회 증인인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는 전화번호를 계속 바꾸며 연락이 닿지 않고 청문회 참석 요구 송달도 받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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