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현지 시각) 오스트리아 빈에서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과 함께 준비한 서울문화 행사 '서울 인 빈(Seoul in Wien)'에 참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과 오스트리아 제2공화국 수립을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열리는 사진전 'Mega Seoul 8 Decades: 서울에서 살으렵니다'와 연계해 진행된다.
이날 취미로 대금을 배웠다는 오스트리아 대학생이 오 시장 앞에서 아리랑을 연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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