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의 명물로 자리 잡은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올 상반기 103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을 끌어모았다.
서울시는 지난 5월 4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일요일 총 7차례 열린 축제에 회당 평균 15만 명이 방문했다며 축제 참가자들은 99%가 '만족하며 재방문하고 싶다'고 응답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뚜벅뚜벅 축제가 조기 밀리언셀러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잠수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하반기에도 시민 의견을 반영해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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