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의 진료지원(PA) 업무를 제도적으로 정비하고 교육체계 확립을 모색하기 위한 공론의 장이 열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한간호협회(간협)는 ‘신뢰받는 진료지원 업무 수행을 위한 간호사 교육체계 및 제도 확립!’을 주제로 한 국회 토론회가 오는 3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올바른 ‘간호사 진료지원 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의 의료 현장 안착을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간호사의 전문성과 국민 건강권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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