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빈·밀라노 출장길에 오른 오세훈 서울시장이 첫 공식 일정으로 ‘국제반부패아카데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서울시의 청렴 정책과 경험을 전세계에 공유했다.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1일 오전 11시(현지시간) 국제반부패아카데미(International Anti-Corruption Academy, IACA)와 반부패·청렴 정책 및 교육훈련 프로그램 등을 교류·협력하는 MOU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반부패 정책 및 사례 공유 △반부패·청렴 교육훈련 프로그램 교류 △기관 간 인적 교류 △글로벌 반부패 네트워크 구축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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