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이맘', '린쟈오밍', '싸이'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재치 있게 묘사해 '인간 복사기'라는 별명을 얻으며 높은 인기를 누리는 개그우먼 이수지가 이번에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홍보하는 모델로 변신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수지를 올해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의 홍보 모델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산업부는 냉방용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에너지 요금 부담이 커지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2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시이어티에서 에너지시민연대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캠페인 참여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 출범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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