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결혼이주여성과 함께 지역 문화유산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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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결혼이주여성과 함께 지역 문화유산 알린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공주시가족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문화가족 공주 문화 홍보단'을 통해 지역의 대표 사찰을 국내외에 알리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5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다문화가족 공주 문화 홍보단은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주 문화 홍보단'이라는 이름의 누리소통망 동영상 채널을 통해 공주의 문화유산과 명소, 볼거리 등을 자신들의 출신 국가에 소개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보단 활동에 참여한 한 결혼이주여성은 "공주는 나의 제2의 고향이다.앞으로도 공주시를 알리는 데 더욱 힘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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